3강: 페이오프 vs 손익(P&L)
목표: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멈추는 것입니다. 페이오프 ≠ 수익입니다.
결정적인 차이
2강에서는 옵션이 ITM인지 OTM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. 하지만 ITM이라고 해서 수익을 냈다는 뜻은 아닙니다.
| 개념 | 의미 | 공식 |
|---|---|---|
| 페이오프 | 만기에 받는 현금 | 콜의 경우 max(0, S - K) |
| P&L | 페이오프에서 지불한 금액을 뺀 값 | Payoff - Premium |
옵션은 ITM이면서도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. 페이오프가 지불한 프리미엄보다 작으면 손실입니다.
직접 확인하기
슬라이더를 움직여 페이오프와 P&L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십시오. 행사가와 손익분기점 사이의 주황색 '위험 구간'에 주목하십시오.
회색 페이오프 선은 만기에 받는 금액을 나타냅니다. 파란색 P&L 선은 지불한 프리미엄을 차감한 실제 손익을 나타냅니다. 녹색 BE 표시는 손익분기점 가격입니다.
"P&L은 페이오프를 프리미엄만큼 아래로 이동시킨 것입니다."
손익분기점은 행사가가 아닙니다
많은 초보자는 옵션이 ITM이 되면 수익이 난다고 생각합니다. 틀렸습니다. 수익은 페이오프가 프리미엄을 넘어설 때 발생합니다.
| 포지션 | 손익분기점 |
|---|---|
| 롱 콜 | 행사가 + 프리미엄 |
| 롱 풋 | 행사가 - 프리미엄 |
예시: 행사가 $100k 콜을 프리미엄 $5k에 매수했습니다. 손익분기점은 $100k가 아니라 $105k입니다.
BTC가 $103k에 결제되면 ITM이지만 여전히 $2k 손실입니다.
"손익분기점은 행사가가 아닙니다."
세 가지 시나리오
행사가 $100k 콜을 $3k에 매수했습니다. BTC는 어디에서 결제될까요?
가운데 행이 함정입니다. 페이오프는 양수지만 P&L은 음수입니다.
최대 손실과 최대 이익
| 포지션 | 최대 손실 | 최대 이익 |
|---|---|---|
| 롱 콜 | 프리미엄 | 무제한 |
| 롱 풋 | 프리미엄 | 행사가 - 프리미엄 |
| 숏 콜 | 무제한 | 프리미엄 |
| 숏 풋 | 행사가 - 프리미엄 | 프리미엄 |
롱 옵션의 최대 손실은 항상 프리미엄입니다. 이것이 옵션이 리스크 한정 거래에 매력적인 이유입니다.
흔한 실수
| 실수 | 바로잡기 |
|---|---|
| "ITM이니까 이기고 있다" | ITM은 페이오프 > 0이라는 뜻일 뿐입니다. P&L은 여전히 음수일 수 있습니다. |
| "최대 손실은 행사가다" | 롱 포지션의 최대 손실은 행사가가 아니라 프리미엄입니다. |
| 손익분기점 무시 | S가 행사가가 아니라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수익이 납니다. |
| 프리미엄 없이 페이오프 형태만 비교 | 항상 P&L로 비교하십시오. 프리미엄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. |
💡 팁: 답안을 확인하기 전에 각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해보세요.
함께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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